[단독] “웃으며 양손 X 자로 더 꽉 묶어…병원 창틈 ‘SOS 쪽지’ 날렸지만” - 한겨레 최고관리자 0 1 0 10.06 15:38 https://news.google.com/rss/articles/CBMickFVX3lxTE80akZ2SUVWdkRDRk9aN… + 0 [단독] “웃으며 양손 X 자로 더 꽉 묶어…병원 창틈 ‘SOS 쪽지’ 날렸지만” 한겨레환자 4명 잇따라 숨진 정신병원…325일 잠긴 병실서 홀로 생활하기도 주간조선'6개월간 환자 4명 사망' 정신의료기관‥인권위, 중수청에 첫 고발 MBC 뉴스환자 감금한 정신병원서 '4명 사망'…인권위, 병원장 고발 - 머니투데이 mt.co.kr음식 빼앗아 먹는다고 325일 감금…인천 정신의료기관 중수청에 고발 KBS 뉴스 0 Author 0 0 Lv.1 최고관리자 최고관리자 0 (0%)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.